top of page

해독에서의 증상

 콧물 코막힘 재채기를 주요증상으로 하는 알러지성 비염을 이해하려면 사전지식이 필요합니다. 감기와 비교하여 볼 때 감기는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계통의 반응이고, 알러지성 비염은 독성물질에 대한 해독계통의 반응이라고 가정하고 이해합니다.

 알러지는 항체 5가지 중 항체 E의 작용입니다. 피드백의 방식을 생명체 자원의 분배방식에서 많이 사용하는데, 일반적으로 Negative Feed Back(음성피드백)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어떤 시스템 S가 A로 B를 만든다고 가정할 때 생산된 B가 많아지면, 많아진 B가 시스템 S를 억제해서 B생산을 감소시키는 방식입니다.

 

 드물게 Positive Feedback(양성피드백)방식이 사용되는데 항체 E가 그렇습니다. 시스템 S가 A로 B를 만들 때, 생산된 B가 시스템 S를 항진시켜 B생산을 원재료인 A가 고갈되거나 시스템S의 에너지가 고갈 될 때까지 폭발적으로 증가시킵니다.

항체 E는 소량만이 존재하는데 양성피드백이라는 방식 때문에 알레르기라고 알려진 반응을 유발합니다.

 

 항체E는 독성화학물질에 대한 신체의 방어 시스템입니다. 예를 들어 최루탄이 터지면 누구나 눈물, 콧물, 재채기, 땀, 따가움 등으로 고생합니다. 전쟁시 화학전에 쓰는 독가스의 경우엔 고통속에 사망합니다. 치사량이상의 화학물질이므로 인간의 해독능력으로 감당하지 못하는 것을 독극물이라 합니다

 

 항체E는 독성화학물질에 대한 신체의 방어시스템입니다. 최루탄의 경우 화학물질이 눈, 코, 기도를 손상시킵니다 .손상에 의한 통증과 독성물질을 배출하기 위한 눈물, 콧물, 재채기, 땀 등의 신체 반응이 합해진 것입니다.

 우리 몸은 일정수준의 독성물질을 항상 해독하고 있습니다. 알러지성 비염은 일정수준 이상의 공기 중의 독성물질에 대한 해독반응입니다. 그 일정수준을 임계값이라 하며 허약한 정도에 따라 건강한 사람은 임계값이 높고 허약한 사람은 임계값이 낮습니다.

 

 극소량의 독에도 임계값이 낮아 알레르기 반응을 하면 생활이 불편하고 알레르기 반응에 많은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그럼에도 허약한 사람이 임계값이 낮은 이유는 총에너지가 너무 적어 해독에 사용 하는 분배량을 늘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건강 상태에 따라 알레르기 반응의 임계값을 정합니다.

임계값이 낮으면 평상시 에너지 소비가 적지만 알레르기 반응이 자주 옵니다.

임계값이 높으면 평상시 에너지 소비가 많지만 알레르기 반응이 적게 옵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건강에 따라 반응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공기 중의 화학물질이 20이라 가정합시다. 갑 이라는 사람의 임계값이 30 이면 20의 화학물질에 조용히 해독을 합니다.

그러나 을 이라는 사람의 임계값이 10 이면 20의 화학 물질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납니다.

같은 공간에 한 가족이 생활해도 몸이 약한 사람만 아침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납니다.

 

24시간중 수면시간은 기초대사 저하로 몸이 약하고 자고나서 활동하려 할 때, 뇌, 근육으로 에너지를 늘리면서 순간적으로 해독, 면역능력이 저하되어 알레르기성 비염증상이 오거나 감기에 걸리기도 합니다.

몸이 조금 약하면 가을 환절기에 증상이 옵니다.

중간 약하면 4계절 환절기에 증상이 옵니다.

심하게 허약하면 4계절 365일 아침마다 증상이오고 ,밤낮 생활 중에도 수시로 증상이옵니다. 허약이 개선되는 만큼 표현형의 증상이 변합니다.

음식과 보약으로 많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 2023 by Natural Remedies. Proudly created with Wix.com

  • b-facebook
  • Twitter Round
  • b-googleplus
bottom of page